# 프롤로그 많고 많은 여행 블로그중에 관심있게 보는 블로그는 정보가 많은 블로그였던것 같습니다. '~~~이 너무 좋았다', '여기는 꼭 가봐야한다', '~~~는 따뜻한 곳이었다' 등 감성이 많이 들어간 블로그는 잘 안보았고, '천원에 2개', '입장료 O천원' 등 실제로 제가 해당 장소에 가게된다면 얼마를 지불해야하는지, 시간은 얼마나 소요되는지, 계단은 몇 개였는지 등, 흔히 얘기하는 정성적인 정보보다는 정량적인 정보를 더 많이 검색해 보았던것 같습니다. 그런데 제 글에도 정량적인 정보보다는 정성적인 정보에 치우치는 경향이 많은것 같습니다. 생각해보면 아마도 정량적인 정보는 시간이 지나면 변하고(특히 가격정보), 특히 식당 정보는 많이 바뀌는터라 더더군다나 정량적인 정보를 잘 기록하지 않는것 같습니..